아기가 개와 입 맞추면 안되는 이유
잘못하면 큰 병 옮길 수도 있어
실내에서 강아지를 기르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강아지와 입을 맞추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안에서만 깨끗하게 기르는 강아지니까 무슨 일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
잘못하면 큰 병을 얻을 수가 있다. 특히 어린이에게는 훨씬 위험해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미국 반려동물 사이트 포우네이션(www.pawnation.com)에 따르면 저시틴 리의학 박사는 개의 침으로는 인간의 전염병인 에이즈나 간염 등은 옮겨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침 속에 다른 것이 침입해 사람에게 병을 옮기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각별한 조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통 강아지가 항문을 핥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때 다른 병원균이 침입했다가 아이와 입을 맞출 때 옮겨 올 수가 있는 것이다.
특히 인체에 들어가면 시각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는 선충이 미치는 영향은 렙토스피라증, 톡소플라스모시스증 등으로 다양하다. 이를 방지하는 방법은 아이의 입이 강아지의 입과 멀어지게 하는 수밖에 없다.
또한 개를 항상 청결하게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개는 건강하고 깨끗하게 사육해야 하고, 항문은 매일 닦아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개와 어쩔 수 없이 입을 맞추려 한다면 아기로 하여금 입을 꼭 다물게 해야 한다고 저스틴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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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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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3.01.17 17:32
강아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키웠다가 아기를 낳고부터 친정집에 맡겨놨는데요~
저도 강아지랑 입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