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뉴스] 결혼 앞둔 현빈♥손예진도 산불 피해지원 기부
산불 잡는 국민스타들의 기부 행렬..유재석, 김혜수 등 1억 원 쾌척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스타들의 기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선 '사랑의 불시착'으로 만나 이번 달 결혼에 연착륙하는 배우 커플 현빈-손예진이 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배우 커플의 기부는 여기에도 있습니다. 두경부암을 극복하고 다시 대중앞에 선 배우 김우빈과 최근 드라마 '갯마을차차차'로 큰 사랑을 얻은 신민아 커플도 각각 1억 씩, 총 2억 원을 산불 피해 지원 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국민스타들의 기부행렬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선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SM엔터테인먼트,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 부부가 5억 원, JYP엔터테인먼트는 3억 원을 산불 피해복구 성금으로 쾌척했습니다.
가수 아이유, 임영웅, 배우 김혜수, 이병헌, 송혜교, 이제훈, 이종석, 개그맨 유재석, 방송인 전현무 1억 원, 배우 김고은, 김동욱, 박보영, 박민영,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5000만 원, 그룹 NCT 도영이 3000만 원, 방송인 장성규 2000만 원, 방송인 이승윤, 이혜영, 유병재, 배우 유지태, 이동휘, 우원재, 김세정, 가수 솔비, 작사가 김이나가 1000만 원을 이번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사회에 내놓았습니다.
각 기업에서도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수억원에 달하는 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드러나지 않는, 십시일반의 마음들도 조금씩 모이고 있죠. 액수가 크든 작든 모두의 간절한 진심이 모여 불에 탄 산도, 집과 삶터를 잃어버린 사람도 모두 일상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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