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른훈치과, 근로복지공단 산재지정 의료기관 지정
"업무상 치아 부상 및 손실 시에도 산재지정 의료기관 이용하면 도움"
서울바른훈치과가 근로복지공단 산재지정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산재지정 의료기관은 근로자가 업무 중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렸을 경우 산재보험으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이 해당 병원의 시설, 인력, 장비를 평가해 적정 기준을 갖춘 병원을 선정해 지정한다.
이상훈 서울바른훈치과 보철과 전문의·대표원장은 “업무상 이유로 치아가 부러지거나, 깨지거나, 구강 출혈 등 부상을 입고 산재 승인을 받았다면, 산재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재 근로자의 보건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산재지정 의료기관은 시스템이 간소화·체계적이고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적다.
한편, 서울바른훈치과는 보건복지부 인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치과 진료가 필요한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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