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소아 기초접종·청소년 3차접종 시행
12~17세 청소년 21일부터 3차 접종
서울시는 최근 확진자가 증가하는 소아청소년에 대해 만 5~11세 소아는 기초접종, 12~17세 청소년은 3차 접종을 시행해 감염 예방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아 대상 기초접종은 고위험군을 비롯해 5~11세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소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31일부터 접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면역저하자, 당뇨·비만, 만성 호흡기질환자 등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 시는 소아용 크로나19 백신 접종기관으로 184개소 위탁의료기관을 지정, 시행한다.
먼저 12~17세 청소년 대상 3차 접종은 14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21일부터 접종한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 소지자는 잔여백신으로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초접종 완료 후 3개월이 경과한 청소년은 면역 형성을 높이기 위해 3차 접종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