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과일 인기 있네" 스타애플, 사과보다 폴리페놀 8배↑
스타애플 주 원료로 한 '리타 스타ABC 주스', "첨가물 없이 맛있고 건강하게"
킹스베리 딸기, 핑크 샐러리, 컬러 토마토. 이제는 마트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색 과일과 채소다. 딸기, 토마토처럼 친숙한 과일이나 채소라도 새로운 맛과 품종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색 품종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추세다.
이색 품종의 과일이나 채소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상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SNS 사용이 활발한 젊은 소비자 중심으로 '스타애플'이라는 이색과일을 활용해 만든 필네이처의 '리타 스타ABC'주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필네이처 측이 24일 전했다.
스타애플은 동남아시아, 중남미, 카리브해 국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과일이다. 단면에 별모양이 보인다고 해서 '스타애플'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사과보다 약 8배 높은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100g당 열량은 67kcal로 해외에서는 체중조절 제품으로도 인기다.
리타 스타ABC주스에는 스타애플외에도 비트와 당근이 들었다. 비트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해독주스 주 원료로 쓰인다. 당근은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리타 스타ABC주스는 3가지 원료의 영양을 최대로 보존하기 위해 정제수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료를 그대로 짜내어 만드는 NFC 착즙으로 제조했다고 필네이처 측은 설명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리타 스타ABC주스는 이색 과일을 맛보고 싶은 이들은 물론 집에서 직접 주스를 갈아서 마시거나 매번 착즙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도 추천한다"라며 "홈메이드 주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매번 재료를 세척하고 손질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원료의 비율이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료 영양 파괴 등이 일어날 수 있다. 리타 스타ABC주스는 스타애플 43%, 당근 43%, 비트 14%의 일정한 비율로 만들어졌고 완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원료 손질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리타 스타ABC주스의 당도는 8brix다. 그러나 필네이처 측은 당도 자체보다 설탕, 색소, 보존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3가지 원료만 넣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과도한 당 섭취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데다 적당한 당도로 갈증 해소에도 그만이라는 설명이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리타 스타ABC주스는 200ml 팩으로 출시돼 휴대가 편리하고, 음용하기에도 좋다"라며 "리타 스타ABC주스로 스타애플이라는 이색과일에 더 많은 관심이 모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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