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간담회 진행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효정)는 2022년 보육사업추진 및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여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지원과 관련해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와 고양시 관내 지자체 공무원 간의 ‘민·관 합동 간담회’를 통한 상호소통 자리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특례시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16명과 관계 부서 공무원 15명 간의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관련 정책에 대한 제안 및 지원방안 모색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효정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집 원장 교사의 현장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교류하며 ‘아이들은 물론 보육인 모두를 위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행복추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고양인재연구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간담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기관의 특성 및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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