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세트 비싸게 사지 마세요!
경기도 16개 시·군 40개소 직거래장터 개설
경기도는 지난해 연이은 태풍 등 기상 이상에 따른 낙과피해 및 한파에 따른 작황부진으로 시름에 빠진 농민과 명절 물가에 부담을 느끼는 가계를 돕기 위해 도내 우수 농특산물 판매에 적극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설 직전까지 농협 직거래장터, 과천 경마장 바로마켓, 대형유통매장 특판전 등 다양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도내 공공기관 등과 연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12일까지 도내 시군(농협 포함) 40개소에서 운영되는 소비자 맞춤형 직거래장터에서는 제수용품 등을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과천시 주암동에 위치한 과천 경마공원 바로마켓에서는 매주 수·목요일 도내 농협과 생산자 단체가 판매하는 과일, 채소, 한과, 인삼 등 다양한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1월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수원·성남·고양농수산물유통센터 내 ‘G마크 전용관’에서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130여 개 G마크 농산물에 대한 할인판매 및 시음, 추첨을 통한 경품증정 등 판촉전이 예정돼 있다.
이 밖에도 경기사이버장터(www.kgfarm.gg.go.kr)에서는 2월 3일까지 명절 성수품 할인행사(최대 40%)가 진행되고,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수원·성남·고양 등 농협유통센터 및 이마트 등 대형유통매장에서는 경기 광역브랜드 ‘잎맞춤’ 배 판촉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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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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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3.01.23 19:56
직거래장터
너무나 좋은 방법이고 좋은 소식이예요!!
돌아오는 명절에 직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