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엠비산부인과, ‘포근담산부인과’로 브랜드 리뉴얼 오픈
서울 지하철 2·6호선 망원역으로 이전..."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제이스엠비산부인과가 지난 4일, '포근담산부인과'로 이름을 바꾸고 서울 지하철 2·6호선 망원역으로 이전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포근담산부인과 측은 "그동안 산부인과 전문의인 윤병선 대표원장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부인과 진료, 출산, 그리고 요실금 등 부인성형에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던 제이스엠비산부인과가 포근담산부인과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망원역으로 이전한다"라며 "환자들에게 보다 편리해진 교통 접근성과 업그레이드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병선 대표원장은 "의료서비스 만족도와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전과 브랜드 리뉴얼을 결정했다"라며 "위치와 이름만 바뀐 것 아닌, 기존 환자들이 만족스러워했던 진료 퀄리티에 '플러스 알파'되는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근담산부인과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윤병선 대표원장의 신조에 따라 병원이 위치한 마포구에서 다양한 지역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진료 및 병원 운영에도 봉사철학을 담아 진실하고 진심을 다해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