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아토피, 피부 보습이 제일 중요"
씨에이팜, 피부보습제 '아토 프라젠트라' 선보여

밤새 몸을 긁어대는 아이를 보면 엄마의 마음은 괴롭기만 하다. 일반적으로 영유아기나 아동기에 최초로 발생되는 아토피피부염은 조기 치료하지 않을 경우 증상이 악화돼 성인이 돼서도 만성적으로 재발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했을 때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임산부 및 유소아 스킨케어 전문기업 씨에이팜(대표 박희준)은 영유아 아토피 피부를 위한 제품 '아토 프라젠트라(ATO Plagentra)'를 선보이고 있다.
씨에이팜에 따르면 아토 프라젠트라는 건조하고 민감한 아토피 및 알레르기 피부를 위한 순하고 부드러운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재생 성분인 EGF와 FGF를 비롯해 우수한 천연 보습 성분인 PGA를 함유해 유분감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또한 아토피가 생긴 피부의 파괴된 각질층을 회복시키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트러블 없는 피부로 개선해 주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이미 아토 프라젠트라는 세계가 인정한 아토피 제품 브랜드이다. 지난 2010년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명과 투자 전시회에서 금상 및 특별상을 수상한데 이어 대만국제발명전시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씨에이팜 관계자는 "영유아 아토피는 특히 청결과 보습이 가장 중요하므로 샤워를 한 후 반드시 피부 보습제와 로션을 3분 이내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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