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누리안과병원, 개원 17주년 기념행사 성료
병원 10년 뒤 꿈과 비전 담은 타임캡슐 봉인
대전 밝은누리안과병원 지난 6일 병원 9층 강당에서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관계자 및 직원들, 그리고 직원들의 가족도 함께 참여했다. 병원은 선물 증정식, 병원장 기념사, 원장단 건배사, 타임캡슐 봉인식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 이후에는 만찬을 나눴다.
특히 밝은누리안과병원은 다 함께 밝게 보는 세상을 위한 실명예방사업에 동참하고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후원금을 기부해 그 의미를 더하고, 앞으로도 한국실명예방재단과 꾸준히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준 원장은 기념 인사말을 통해 “병원 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에 밝은누리안과병원이 17년 이상 입지를 굳혀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과 안전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힘써주길 부탁드리며 저 또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 직원들은 병원의 10년 뒤 꿈과 비전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타임캡슐에 봉인했다. 이 타임캠슐은 10년 뒤인 2032년 5월 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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