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즐겨 찾는 맘앤베이비엑스포
임산부와 육아맘 축제의 장 자리매김

㈜유아림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14회 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이하 맘앤베이비엑스포)'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4, 5홀에서 오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열린다.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는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임산부와 출산모, 예비아빠에게 출산·육아용품의 최신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매년 임산부와 육아맘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10개 업체가 참여해 1000개 부스를 차리고 50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공식 협찬사인 CJ에듀케이션즈와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를 비롯해 출산·육아용품 업체인 ‘한국치코’, ‘마더스베이비’ 제대혈은 ‘차병원 아이코드’, ‘녹십자’ 그리고 유아교육 업체인 ‘블루래빗’, ‘시원스쿨’, ‘아이챌린지’ 등 국내외 임신·출산·육아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또한 주최 측은 참가업체들과 함께 '임산부를 위한 필수 코너'를 마련해 피부, 미용, 패션, 나들이 등 임산부를 위한 필수 품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산모파티, 태교콘서트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맘앤베이비엑스포 입장료는 5000원이다.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신한 고운맘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유모차 500여 대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수유실,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유아림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양질의 육아용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뿐만 아니라 엄마임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을 열 것”이라며 “맘앤베이비엑스포가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임신출산 박람회로 자리 잡은 만큼 꾸준한 사회기부를 통해 사회 모범이 되는 박람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