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씨애드 "공공 캠페인 전용 플랫폼 '스마트안전게이트' 주목"
보행자 눈높이에 설치해 시각 노출효과 우수?
(주)엔씨씨애드(대표 심우용)의 '스마트안전게이트'가 옥외미디어(OOH, Out-of-Home)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엔씨씨애드가 30일 전했다.
엔씨씨애드는 앞서 공공장소에서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살균게이트에 광고LED 매체를 접목해 국내 최초 공공전용 미디어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다.
엔씨씨애드는 스마트안전게이트에 대해 "신성이엔지와 삼성물산이 공동으로 개발한 게이트형 에어샤워 시스템 활용 기술을 OOH 미디어로 개발하고 공동사용 및 디자인 출원도 받았다"라며 "국내 주요 철도역사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게이트에 설치해 코로나19 시대 가장 각광받는 아이디어 매체로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치해 시각 노출효과 뛰어나며, 미세먼지 및 각종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에어샤워 게이트 시스템과 접목해 매체 주목도가 높다"고 말했다.
스마트안전게이트는 서울역, 수서역, 청량리역, 오송역 등에 설치됐다.
'공공의 이익 추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고 강조하는 엔씨씨애드는 "국내 유일 방역 매체로 다른 플랫폼과 차별화를 두며, 공공 캠페인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돼 아동학대예방캠페인,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등을 무료로 지원해 그 가치를 높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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