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 있는 아이, 홈카메라가 지켜요"
[신제품] 삼성테크윈, 스마트 홈카메라 2종 출시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집에 아이를 두고 회사에 나간 워킹맘들은 아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혹시 장난치다가 다치진 않을지, 외부인이 집에 오는 건 아닌지 늘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아이들이 집안에서 잘 생활하고 있는지 틈틈이 살펴보고 싶은 마음은 부모들의 공통된 희망이기도 하다.
이런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디지털 시큐리티 글로벌 리더 삼성테크윈(www.samsungcctv.co.kr)이 스마트 홈 카메라(smart home camera) 2종(SNH-1010N/1011N)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테크윈에 따르면 홈카메라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네트워크 설정 없이 WPS(Wi-Fi Protected Set-up)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쉬운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하다. 영상은 전용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웹 뷰어와 더불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특정 이벤트 발생 시 사용자에게 알람과 녹화 영상을 실시간 전송함으로써 빈틈없는 영상 관리를 제공한다.
무선 인터넷(Wi-Fi)으로도 영상을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양한 SNS와의 연동이 지원돼 이메일은 물론 Google Talk, 트위터 등 계정으로도 이벤트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현장 소리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특히 홈 카메라를 통해 간단한 대화까지 나눌 수 있어 워킹맘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홈카메라에는 적외선 IR LED가 내장돼 야간에도 아이의 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선명하게 영상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SNH-1010N은 최대 3m, SNH-1011N은 최대 5m의 야간 가시거리를 제공한다.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한 SNH-1010N은 감각적이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운용의 편리성도 더해주고 있다.
집안에 있는 아이뿐 아니라 반려동물이나 노약자에 대한 영상 모니터링용으로, 그리고 중소형 매장 보안 감시용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삼성테크윈은 “안전하고 편리한 홈 시큐리티를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cctv.co.kr)나 전화(070-7147-87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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