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병소독기 유팡 "장마철, 세균 多 주의 기울여야"
"장마철에는 아기들이 사용하는 용품이 잘 마르지 않을 수 있어"
젖병소독기 업체 유팡은 "장마철 위생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온다습할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좋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아져 집이 눅눅해지면 곰팡이도 빠르게 번질 수 있어 신생아나 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이라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팡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젖병이나 치발기 등 아기들이 사용하는 용품이 잘 마르지 않을 수 있다"며 "보관, 살균, 소독관리로 세균 번식을 방지해야 하는데, 이때 살균 기능이 있는 가전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유팡은 지난 2008년부터 오로지 젖병소독기 하나만을 연구 개발해온 업체다. 지난 2020년에는 유팡플러스LED를 출시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젖병용 살균소독기 S마크를 받았는데, 젖병용살균소독기 S마크는 99% 이상 살균력을 입증했을 때만 부여한다.
유팡플러스LED의 특징 중 하나는 특허받은 회전등갓 내 설치된 6개의 UV자외선LED와 하단 측면 3개 UV자외선LED다. 이 LED 등은 사각지대 없이 자외선을 방출해 3D 입체 살균 그리드를 완성한다고 유팡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고품질의 슈퍼미러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자외선 반사율과 살균력도 강화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유팡 관계자는 "끊임없이 연구 개발해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젖병살균소독기 유팡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공식스토어 및 커머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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