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베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오픈 이래 최대 매출 달성
7월 매출 전월 대비 130% 이상 상승
주름개선 전문 브랜드 ‘르누베르’의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오프라인 매장이 오픈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르누베르 관계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매장의 7월 매출이 전월 대비 1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10월 입점한 이래로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간 동안 단기간 안에 최대 매출을 달성한 기록이다.
르누베르 측에서는 뷰티에 대한 꾸준한 관심에 따라 프리미엄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르누베르의 펩타이드 에센스, 링클크림, 바디 탄력크림, 핸드크림 등과 같은 제품들이 전반적으로 매출 상승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르누베르는 페이스 스킨케어에 이어 바디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 보습 제품, 안티에이징 제품군을 다양하게 확보하고 있어 스테디셀러 제품이 많고 꾸준한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르누베르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에 따른 제품 개발을 꾸준히 하며 소비자분들에게 충분한 가치가 있는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르누베르는 주름개선 기능성 인정을 받은 펩타이드 성분을 비롯해 피부 진정에 도움되는 아줄렌 시카 성분을 바탕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 용기, 패키지 등을 재활용 유리와 종이포장재 등을 사용하는 ESG 경영도 함께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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