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가정양육지원 방향성 모색 토론회 개최
가정양육지원의 새로운 방향 모색...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가정양육지원 모델 제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회장 김현익)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부모의 긍정양육 실천을 위한 가정양육지원의 방향성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권미경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2022 양육환경의 변화와 가정양육지원의 방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완정 인하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상옥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복지경영학과 교수, 부모 대표 김아름 씨, 홍승령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 과장, 장경희 서울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측은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긍정양육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부모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긍정양육 실천을 위한 가정양육지원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가정양육지원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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