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청, 민간병의원 필수예방접종 사업설명회
15일부터 가까운 민간병의원에서도 필수예방접종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오는 15일부터 가까운 민간병의원에서도 필수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13일 남구청 소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들을 대상으로 경피용BCG, B형간염, DTaP, 소아마비, MMR, 수두, 일본뇌염 등 7종에 대한 무료접종이 결정돼 위탁을 희망하는 병의원 관계자에게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전했다.
김계애 남구보건소장은 “병의원 무료접종사업을 추진해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의료기관 선택적 제고로 2012년까지 지역사회 예방접종률 퇴치수준을 95%이상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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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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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3 18:06
인천도..
가능하네요..
흠..
전국이 다 무료접종이 가능하
민**마2011.02.27 09:44
필수예방접종
ㅠㅠ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