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소바, 캐릭터 브랜드 미피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유아동 의류·용품 출시
"텐셀 소재 특유의 부드러움에 '브루너 컬러'로 포인트... 토끼띠 아기 선물로 OK"
70년 전통 프랑스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캐릭터 브랜드 미피가 컬래버레이션 유아 의류 및 제품을 출시했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이 전개하는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는 2023년 토끼띠 해를 맞아 '압소바x미피' 컬래버레이션 유아 의류 및 출산제품 시리즈 등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압소바x미피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텐셀 소재를 사용한 출산 용품 시리즈다. 배냇저고리, 배냇슈트, 우주복, 내의, 신생아 모자, 속싸보, 손발싸개, 턱받이로 구성됐다. 압소바 관계자는 "텐셀 소재 특유의 부드러움에 알록달록한 미피 캐릭터를 활용해 압소바만의 느낌으로 디자인해 토끼띠 해 태어난 아기 선물로 인기를 몰고 있다"며 "여기에 임신 축하 선물로 많이 선택하는 미피 캐릭터 모티브 양말 역시 높은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생아부터 착용할 수 있는 후라이스 소재의 미피 모자와 배냇슈트 세트에는 '브루너 컬러'라고 불리는 원색의 주황, 노랑, 초록, 파랑 컬러가 미피 캐릭터와 함께 포인트를 더했다. "같은 컬러로 구성된 미피 와펜 양말과 함께 구매하면 토끼띠 아기들에게 더 의미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압소바 관계자는 설명했다.
브루너 컬러란 미피 원작자인 딕 브루너가 그림책에서 사용한 컬러를 일컫는다. 이 외에도 블랭킷, 막대딸랑이, 여름용 내의, 우주복, 상하복 등의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압소바X미피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전국 압소바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인 해피랜드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피랜드몰에서는 아동 대상 토들러 브랜드 '미피 키즈'를 별도로 론칭, 이번 봄 시즌부터 온라인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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