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 뉴스레터 창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의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가 뉴스레터 창간호를 발행했다.
서울대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센터장 김기중)는 지난 2008년 12월에 개소한 이후 그동안 센터의 현황 및 소식을 전하기 위해 뉴스레터를 창간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김기중 센터장은 “앞으로도 많은 환자 및 보호자들이 본 센터를 이용해 좀 더 빠르고 편하게 진료 받고 고통을 줄였으면 하는 새해 바람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밝혔다.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는 소아ㆍ청소년의 신경계 질환에 대한 통합진료와 연구를 위해 설립됐으며 뇌신경분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의 교수 9명이 진료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외래진료도 개설했다.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에서는 뇌종양, 뇌혈관 질환, 간질, 선천성 신경계 질환, 발달지연 등에 대한 진단과 치료, 수술, 수술 전후 관리, 재활 등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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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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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4 15:33
창간 축하드려요~
서울대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 뉴스레터 창간하면서
서*맘2011.04.23 18:07
큰 병에 걸린..
아이들.. 제일 안쓰럽죠..
환자 가족들과 환자들
민**마2011.02.27 09:55
신문^^
꼭한번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