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드X돗투돗, 굿네이버스에 500만원 기부..미혼모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보탬
소행성 프로젝트 라이브 방송 매출액 10%로 조성
지난 26일, 아가드와 돗투돗이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이달 13일 소행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 매출액의 10%로 조성되었으며, 지역 내 미혼모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서 활용될 예정이다.
소행성 프로젝트는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소셜 기부 사업으로 리파코 주식회사의 유아안전용품 전문 브랜드 '아가드'와 패밀리 컨셉 스토어 브랜드 '돗투돗' 두 회사가 함께 기획했다.
리파코 주식회사 김준태 대표는 "소행성 프로젝트가 한 번의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되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행성 프로젝트를 통해 리파코 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들까지 함께하는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리파코 주식회사는 22년 12월 첫 번째 소행성 프로젝트를 통해 라이브 방송 매출액의 10%인 1500만원을 국민 암센터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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