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송혜교와 조인성
SBS 좋은아침, 송혜교 조인성 과거사진 공개

최근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컴백해 인기를 끌고 있는 연기자 송혜교와 조인성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SBS '좋은아침' 7일 오전 방송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스페셜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오영 역으로 열연 중인 송혜교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의 어린 시절 모습은 작은 얼굴에 크고 동그란 눈이 빛났다. 모태미녀라는 수식어답게 남다른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어린 시절 모습부터 졸업사진, 그리고 1996년 교복모델 선발대회 당시에도 풋풋하면서도 변치 않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의 이어 조인성의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짙은 눈썹, 오뚝한 콧날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초등학교 시절로 추정되는 사진 속 조인성은 현재와 크게 다를 것 없는 훈훈한 외모로 ‘될 성 푸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을 실감케 했다.
조인성의 어린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인성은 어렸을 때도 잘 생겼었네”, “조인성 어린 시절 사진 진짜 귀엽다”, “아기가 기럭지도 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대기업 상속녀인 오영의 가짜 오빠 행세를 하는 사기꾼 오수 역을 맡은 조인성, 어린 시절 오빠와 헤어진 후 시각장애를 갖게 돼 누구도 믿지 못하는 외로운 여인 오영 역을 맡은 송혜교의 열연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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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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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2013.03.08 14:46
송혜교가 뭐에요, 인형인가요,
조인성은... 그냥 조
순**맘2013.03.08 10:47
아... 너무 슬프네요ㅜ 송혜교는
뿌**잉2013.03.08 08:59
역시 송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