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www.bosomi.co.kr)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제4회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의 1, 2차 심사를 통과한 아기들을 대상으로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카메라 테스트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1만 4000여 명의 아기들 중 3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0명의 예비 아기모델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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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카메라 테스트 첫 날에는 서울, 부산,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기들이 저마다 준비해온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천진난만한 매력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총 20명의 아기모델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온라인 투표와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최종 수상자가 가려진다. 수상자에게는 모델비와 제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으로 뽑힌 아기모델은 2013년 보솜이 TV CF 모델로 활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깨끗한나라의 보솜이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커지는 만큼,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가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단우 양(생후 24개월)이 싱글 카메라테스트를 받으며 볼에 뽀뽀를 하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생후 16개월된 규리 양이 텔레비전 모양 장난감을 들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텔레비전 모형 뒤에서 단우(생후 24개월) 양이 사탕을 먹자 규리(생후 16개월) 양이 가까이 다가가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아이들이 카메라테스트를 하기 전 취재진을 향해 앉아 엄마들의 환호에 시선을 주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아기들이 카메라테스트를 하기 전 엄마들과 함께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보솜이 아기모델의 프러포즈'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단우(생후 24개월) 양이 싱글 카메라테스트를 받던 중 꽃을 들어 입가에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규리(생후 16개월) 양이 싱글 카메라테스트를 받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 카메라테스트가 열렸다. 사진은 단우(생후 24개월) 양이 싱글 카메라테스트를 받기 전 텔레비전 모형을 허리에 감고 마치 훌라후프를 하듯 몸을 움직이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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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3.03.12 23:23
아이들 진짜 귀여워요~
찰나를
나****다2013.03.12 20:00
역시 뽑힌 아이들이라서 이쁘네요
저도
솔*2013.03.12 19:56
우리 둘째도 크면 시켜
주*니2013.03.12 17:47
똘망똘망 해 보이는 아이들 넘 귀엽네요
이런 컨테스트 있는 줄 알았으
똘**마2013.03.12 17:30
어머 아가들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