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유한킴벌리 2030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포레스트' 모델됐다
‘텐션업 초록병 세럼’ 4주 만에 피부나이지수 6살 감소
유한킴벌리는 K-팝 최고 그룹 세븐틴(SEVENTEEN) 승관을 스킨케어 브랜드 ‘포레스트’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달 2030 세대를 주 타깃으로 한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포레스트’를 신규 론칭했으며, 건강한 피부관리 루틴을 공유하고 일명 ‘부승관리템’을 유행시키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승관의 에너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20대부터 미리 피부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본연의 건강한 피부를 지키려는 슬로우에이징이 뷰티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승관과의 협업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론칭 한 달여가 지난 시점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제품은 ‘포레스트 피톤 수분시카 세럼’, 일명 ‘텐션업 초록병 세럼’으로, 주름 개선과 미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4주간 제품을 사용하도록 해본 결과, 피부탄력도(13.4%), 모공 탄력(14.5%) 개선은 물론, 피부 겉보습(22.1%), 팔자주름(11.6%), 피부결(7.4%)도 뚜렷하게 개선됐다. 더불어, 관리가 필요한 피부나이지수 또한 6살 감소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유한킴벌리 측은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포레스트’는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선사해 피부 텐션까지 케어해 주며, 숲에서 찾은 '피톤 리페어 시카 콤플렉스'에 특허받은 리포솜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제주 편백수, 병풀추출물 등 유효 성분을 효율적으로 전달해 피부 속 보습 개선을 돕는다"면서 "식약처가 발간한 피부노화 현상과 피부 노화 예방법에서도 피부 건조가 노화 가속화의 원인이 된다고 강조한 만큼, 겉은 물론 속 보습에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