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봄맞이 딤섬 메뉴 개편?
‘하카산’ 출신의 딤섬 전문 셰프 영입?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가 봄을 맞아 더 스페셜 딤섬 세트 메뉴를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더 라운지’는 이번 3월부터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모던 중식 레스토랑 ‘하카산(Hakkasan)’ 등에서 경력을 쌓아온 딤섬 전문 셰프들과 함께 딤섬 메뉴를 새롭게 개편, 색다른 레시피와 기술이 돋보이는 새로운 메뉴를 마련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딤섬 메뉴로는 달달한 단새우가 들어간 ‘하가우’부터 랍스터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을 가진 ‘랍스터 새우 교자’와 송로버섯과 아채를 넣어 말아낸 ‘청펀’ 까지 모두 풍미와 식감을 살린 홍콩 본토의 향연을 구현했다.
‘테이스트 더 딤섬’ 또는 ‘올 어바웃 더 디섬’ 세트 주문 시, 딤섬과 완벽한 향미의 조화를 자랑하는 최고급 중국 티 2잔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더 라운지는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에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레이어드하여 세련되면서도 우아함을 살린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 대형 통창을 통해 즐기는 자연 채광 등으로 여유롭고 럭셔리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단품 메뉴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세트 메뉴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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