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독일 비영리 단체와 함께 ‘장애 아동 위한 카시트’ 개발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위해 의미 있는 제품 개발해 기뻐"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독일 장애 아동을 위한 비영리 단체 슈흐만(Schuchmann)과 협업하여 장애 아동을 위한 카시트를 개발했다고 24일밝혔다.
스완두는 30년 이상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보조 기구를 생산, 유통하는 독일 비영리 단체 ‘슈흐만’과 함께 회전형 카시트 ‘마리 인테그럴(MARIE Integral)’을 제작했다. 인테그럴은 통합과 포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고 있으며, 모든 아이들은 이동 과정에서 동등한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의미이다.
이에 더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장애 아동을 위해 흉부 지지대, 특수 골반 가이드, 발 받침대 등을 보완해 회전형 카시트를 설계했고, 최대의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위해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개발했다.
스완두 관계자는 “슈흐만 단체와 협력해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편안함과 안전함을 위해 의미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소식은 스완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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