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7월 2~3일 인구주간 캠페인 실시
7월 11일 인구의 날 제정의미 알리고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지역사회에 확산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본부장 한덕재)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 간 울주군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와 남구가족센터에서 인구주간 현장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7월 11일 인구의 날 제정의미를 알리고 ‘함께 키우는 아이, 더불어 행복한 가정’ 슬로건을 홍보하며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협회에서 발간한 K-인구·건강정보와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인구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체감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한덕재 본부장은 “올해 인구주간 캠페인을 통해 인구문제에 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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