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성장클리닉 톨앤핏 이수경 대표원장 “키크는 방법 고민이라면 자세교정으로 숨은키 찾아야”
"바르지 못한 자세는 거북목, 굽은등, 척추측만 등 초래..올바른 자세는 필수"
성장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성적 외에도 다양한 고민이 있다. 특히 아이들이 해내야 하는 학습의 양이 많아지며 아이들의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것, 비만과 이로인한 성조숙증이 큰 걱정거리다. 그래서 성장호르몬 분비는 정상인지, 성장판이 또래보다 빨리 닫히는 건 아닌지 등의 염려를 안고 키성장클리닉을 찾는 경우도 늘어나는 추세인데, 아무래도 부모님 키가 큰 경우 성장전문가를 늦게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키성장클리닉 톨앤핏 측은 "2차성징 발현 전 키성장 전문가와 상담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보통 남아는 초4~5학년 사이, 여아 초2~3학년 사이 키성장을 한 번 정도 점검해야 문제가 있을 경우 적절히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성장표 기준 신장이 75% 이상일 때, 그러니까 자녀가 10명 중 7번째 이상으로 키가 크다고 나올 때 예상키가 클 수도 있지만 성조숙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수면시간, 식습관, 운동량 등을 체크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톨앤핏 측은 "키크는 운동, 균형잡힌 음식 섭취, 성장마사지, 키크는 체조, 스트레칭 등이 성조숙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한편 자세에 대한 고민도 빼놓을 수 없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렇다.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아이들 자세는 점점 구부정해지고 거북목, 굽은등, 척추측만, 비대칭 불균형 등의 문제가 나타난다. 톨앤핏 측은 "바르지 않은 자세가 오래갈 수록 교정은 더 어려워 진다"라며 "올바른 자세교정으로 숨은 키를 찾아주고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게 아이들의 학업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라며 올바른 자세교정은 선택 아닌 필수임을 강조했다.
17년간 성장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유전보다 더 강력한 힘 키성장력」을 쓴 토탈성장관리시스템 톨앤핏 대표원장 이수경 박사는 “자세 체형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자세를 고려한 운동을 하거나 교정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 거북목 라운드숄더 교정운동이나 키 성장 폼롤러 스트레칭, 키크는 운동과 성장 마사지 등을 유튜브에서 찾아 실천해볼 것"을 당부했다.
이어 “톨앤핏 토탈성장자세검사를 통해 전신자세체형 분석은 물론 숨은키와 예상키, 성장방해요인, 맞춤 성장 솔루션 등을 확인해볼 수 있는만큼 조금이라도 일찍 검사를 받아보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톨앤핏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오는 8일 「우리 아들 180cm까지 키우는 키성장의 비법」 전자책 펀딩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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