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공동육아방 'I-art'프로그램 실시
'시원한 여름' 주제로 각 육아방별 다양한 미술활동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창의적 조형활동 'I-art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시원한 여름'. 이에 따라 제기2호점에서는 바다 속 원반놀이, 배봉산점에서는 비치백 만들기, 장안1호점에서는 비치볼 꾸미기, 장안2호점에서는 바다동물 마라카스 만들기, 휘경점에서는 투명썬캡 만들기, 청량리점에서는 바다탐험 미니램브 만들기를 실시한다.
프로그램 일정은 오는 9일부터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공동육아방을 이용하는 5세 이하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해당 공동육아방에서 수시로 신청하면 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꿈자람공동육아방에서 진행하는 시원한 여름 즐기기 I-art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유아가 놀이의 참된 가치를 느끼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이용 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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