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주니어 카시트 ‘찰리’ 라임 그레이 컬러 완판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i-SIZE 주니어 카시트 ‘찰리’의 라임 그레이 컬러가 품절됐다고 26일 밝혔다.
‘찰리’는 최신 유럽 안전 인증(i-SIZE) 받은 주니어 카시트로 독일 자동차 협회(ADAC)의 카시트 안전 테스트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측면 보호 부문에서 ‘매우 우수(Very Good)’ 평가를 받았다.
스완두 찰리의 특징으로는 헤드레스트 좌측에 표기된 비주얼 가이드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주면 안전벨트의 높이가 아이의 신장에 맞춰 올바른 카시트 사용을 돕는다. 또한, 카시트 내부와 바닥면에는 고압축 충격 흡수제인 EPP 소재를 사용하였고, 헤드레스트 전체에 고밀도 저 탄성 메모리폼을 적용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머리 측면과 후두부를 보호하는 등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완두 관계자는 “라임 그레이 컬러는 스완두의 시그니쳐 컬러로, 특유의 밝은 색상이 차 밖에서도 아이가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품절된 컬러를 제외한 세서미 그레이, 치아 블랙, 알팔파 베이지는 구매 시 즉시 출고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품 구매 및 자세한 내용은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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