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빈 정관이사랑치과의원 원장,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환자의 건강한 구강 환경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김원빈 정관이사랑치과의원 원장이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치과(임플란트) 부문에 선정됐다고 병원측이 30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오스템 연구자문치과인 정관이사랑치과의원의 김원빈 원장은 개원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수많은 환자들의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해 오면서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임플란트의 재료, 수술 방법, 마취 방법, 더 나아가 사후관리까지 제공하는 등 더 나은 임플란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환자의 건강한 구강 환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치과(임플란트) 부문 명의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임플란트는 흔히 ‘제2의 영구치’ 혹은 ‘제3의 치아’로 불린다. 유치, 영구치, 그 다음 임플란트라는 얘기다. 임플란트는 노화나 사고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경우에 대체하는 인공치아 식립체로 자연치아의 80%정도의 기능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구강 내에서 행해지는 정교한 수술로, 작은 실수로도 신경 손상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지 못할 경우 저작 능력에 이상이 오는 것은 물론 여러 부작용에 시달릴 수도 있다. 특히, 빠르고 저렴함만을 앞세운 임플란트 시술로 부작용이 발생해서 임플란트 재수술을 해야 할 경우에는 처음 시술이 비해 더 부족해진 잇몸뼈의 양과 상태로 인해 임플란트 식립이 더 어려워지고 비용도 오히려 더 늘어날 수 있다.
김원빈 원장은 “성공적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숙련된 의료진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누가 수술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평생을 사용해야 하는 임플란트니만큼, 시간을 들여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치과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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