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사실 확인 위해 약국부터 오는 위기임산부..1308 약국 홍보 활발하게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일일 영업사원으로 활약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창신동 노인 취약가구 방문 도중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알리는 홍보물을 들고 직접 약국을 찾았다. 지난 7월 19일 서대문구 소재 약국, 24일 종로구 돈의동 소재 약국을 방문한 이후 세 번째 방문이다.
이기일 제1차관은 창신동에 위치한 약국을 찾아 임산부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면서,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와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위기임산부가 임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먼저 들리는 곳이 임신테스트기를 파는 약국"이라며 "임신사실 확인의 첫 접점이 되는 약국에서의 위기임산부 지원 홍보가 중요하다. 앞으로 위기임산부에게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알릴 수 있도록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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