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니스트, 취약계층 영유아 돕고자 오가베베 스킨케어 제품 후원
NGO 단체 희망조약돌에 약 1000개의 아기화장품 펩타이드 아토크림 후원
㈜시어니스트의 아기화장품 브랜드 오가베베는 영유아와 장애인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스킨케어 제품 후원했다고 1일 전했다.
지난 6월 11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늘편한집’에 오가베베 펩타이드 아토크림을 후원했다. 늘편한집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용자분들이 물품을 받으시고 기뻐하셨다.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추가로 취약계층과 영유아를 돕고자 지난 7월 24일 NGO 단체 희망조약돌에 약 1000개의 아기화장품 펩타이드 아토크림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오가베베 펩타이드 아토크림으로 특허성분인 DL-6 미메틱펩타이드 성분과 유기능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피부진정 및 건조에 의한 간지러움 완화를 돕는 민감성, 극건성 피부를 위한 아기크림 제품이다. 시어니스트 대표 및 임직원들은 영유아 케어에 필수품인 스킨케어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는데 부담이 큰 취약계층 영유아를 지원하고자 뜻을 모아 후원했다.
이미란 시어니스트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주변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과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사무총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미혼 한부모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전달해 선한영향력을 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희망조약돌도 (주)시어니스트와 함께 한부모 여성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물품은 아동양육시설과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보호되고 있는 영유아 아동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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