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베이비본죽, 10월까지 ‘지지특공대 율동 챌린지’ 이벤트 실시
아이들의 참여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지지특공대 율동 챌린지 참여 시, 이유식 기부
본죽이 만든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오는 10월까지 ‘지지특공대 율동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6일 전했다.
지지특공대 율동 챌린지는 아이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들의 친환경 활동에 매칭해 이유식을 기부하는 베이비본죽의 대표 사회공헌 ‘지지특공대’ 일환으로 기획됐다.
아이가 지지특공대 율동을 따라 추는 영상을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틱톡 등 SNS에 업로드하고 이를 네이버 폼 링크에 접수하면, 건당 5만 원을 매칭해 최대 100만 원 상당 이유식을 베이비박스에 기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키즈 프로필 촬영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5명), 베이비본죽 간식 세트(10명), 편의점 이용권 3,000원권(선착순 30명)을 증정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베이비본죽 적립금도 지급한다.
행사는 8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본죽의 인스타그램 및 지지특공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한 ‘서울시 그린히어로×베이비본죽 지지특공대’ 프로그램도 사전 접수한 서울시 어린이집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사 파견을 통해 환경 수업을 진행하고 참여 어린이 1명당 1만 원을 매칭하여 최대 1,000만 원의 이유식을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지지특공대 애니메이션, 동요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베이비본죽은 2022년부터 진행한 지지특공대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1만 8000여 명 참여로 이유식 7850개를 기부한 바 있다.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베이비본죽의 대표 사회공헌 지지특공대를 통해 이용 고객인 아이의 참여로 사회적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베이비본죽은 고객과 함께하는 이유식 나눔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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