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은형 부부, 산후조리원 퇴소... "듣던 대로 조리원은 지상낙원"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 맞으며 SNS에 글 올려... 본격 육아 시작
개그맨 강재준과 개그우먼 이은형 부부가 이용한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하며 남긴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은형 씨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 듣던 대로 조리원은 지상낙원이었다. 내일 이제 집으로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조리원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강재준 씨는 "오늘 밤은 유난히 고요하다. 육아 선배님들 내일부터 무슨 일이 펼쳐지나요?"라는 질문을 덧붙이며, 이제 곧 시작될 육아 생활에 대한 기대와 약간의 긴장감을 내비쳤다. 이러한 모습은 이제 막 출산을 마친 부모들이 겪는 감정과 잘 맞닿아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개그맨 강재준과 개그우먼 이은형 부부가 이용한 배용준·박수진 등 유명 연예인이 이용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최근에는 유튜버 랄랄을 비롯해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 등 유명인사들이 입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특실 가격은 2주에 250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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