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임산부 및 다자녀 공무원 우대
당직근무 제외, 희망부서 우선배치 등 "일반 임산부 위한 정책도 힘쓸 계획"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임산부 공무원, 다자녀 공무원에 대해 출산장려 우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임산부 공무원과 다자녀 공무원 우대 정책은 ▲임산부 공무원 당직근무 제외 ▲3자녀 이상 출산 시 복지포인트 100 포인트 추가 지원 ▲셋째이상 자녀를 임신 중인 공무원 전보 시 희망부서 우선 배치 ▲다자녀 공무원 휴양소 이용 시 우선권 부여 등이다.
전주시는 지난해 시청,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40곳에 임산부 우대 민원창구를 개설하고 시청, 구청에 임산부 전용 주차면 설치 및 완산구청 내 임산부 수유실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임산부 우대시책을 동주민센터까지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책 및 국가적인 배려가 요구되며, 정부와 공기업 등이 앞장서 임산부 및 다자녀가정을 우대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자연스러운 출산문화를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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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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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1:43
아무튼..
공무원들은.. 참..
연*맘2011.02.28 18:46
ㅋㅋㅋㅋ
다자녀 공무원 ㅜㅜ 공무원 아니
민**마2011.02.18 14:59
공무원..
공무원말고도 다른사람들
꿈**별2011.01.26 22:03
임산부를 배려..
직장 다니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전주시뿐만 아니라 전국 곳 곳에서 생기길 바라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