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한국 전통의 맛 ‘백년가게 젓갈·기름’ 추석 선물세트 출시
강경 할미젓갈 2종과 충주 기름집 2종으로 구성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2024년 갑진년 추석 선물세트로 한국 고유의 맛을 정성스레 담아낸 ‘프리미엄 젓갈 & 기름 세트’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인 ‘프리미엄 젓갈 & 기름 세트’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우수 백년가게로 인증한 ‘강경 할미젓갈’의 젓갈 2종(멍게젓갈, 갈치속젓)과 ‘충주 기름집’의 기름 2종(참기름, 들기름)으로 구성된다.
호텔 1층의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오는 9월 15일까지 판매되며,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구매 문의와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하면 편리하다.
‘강경 할미젓갈’은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에서 1967년부터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백년가게 브랜드로 최상급 국내산 재료와 신안 천일염으로 전통의 맛을 유지한다. 이번 젓갈 세트에는 향긋한 바다내음이 일품인 ‘멍게젓갈’과 감칠맛이 뛰어나 밥 반찬이나 고기와 함께 먹는 쌈장으로 대용되는 ‘갈치속젓’이 담겼다.
‘충주 기름집’ 역시 43년간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100% 국내산 참깨와 들깨를 첨가물 없이 원물 그대로 직접 짜오고 있어 백년가게로 선정된 브랜드다. 비빔밥, 나물, 면 등 각종 요리에 풍미를 더해줄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기름 세트를 구성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케팅 관계자는 “복된 한가위를 맞아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의 가치 보존에 조금이나마 뜻을 더 보탤 수 있는 특별한 의미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인척, 귀한 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추석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지역과의 상생(로코노미)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경영 및 친환경 미식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전라남도 구례군 소재 철갑상어 양식업체와 경기도 남양주시 양봉업체하고도 파트너십을 맺고 국산 캐비어와 철갑상어 어육, 천연 벌꿀을 각각 연중 공급받아 최고급 식재료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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