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생활 속 안전교육 실시?
오는 25일 관내 영유아 양육자 대상..교육 수료 후 아동안전 키트도 배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오는 25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교육: 안전한 우리 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소중한 내 아이를 지키는 생활 속 안전’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유아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겪는 안전사고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및 예방 조치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교육을 받은 부모 및 조부모에게는 아동안전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의 안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안전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은 오는 10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 외에도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