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 출시 ?
11월 30일까지 가을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판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가을 분위기로 가득한 ’폴 인 러브(Fall in Love)’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8층에 위치한 포근한 분위기의 ‘더 라운지’에서 감미로운 가을날의 오후를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를 기획했다.
이번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깊은 맛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차분한 가을에 어울리는 티 세트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이에, 시그니처 디저트로는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도토리를 형상화한 타르트부터, 제철 밤이 들어간 몽블랑 파나코타, 감미로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얼그레이 한라봉 가나슈 등 가을날의 색감과 분위기를 듬뿍 담은 아이템이 돋보인다.
이 외에도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단호박 카나페, 게살 부르스케타, 감태 샌드위치 등 ‘단짠’ 조화를 완성해 줄 세이보리 아이템 5종도 함께 준비된다.
음료는 차, 커피는 물론, 한국 전통 쌍계차를 곁들여 취향대로 즐길 수 있으며, 떼땅져 리저브 브뤼 샴페인 2잔이 추가된 세트로도 주문할 수 있다.
한편, ‘더 라운지’에서 2024년 11월 30일까지 선보이는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주문 가능하며, 2인 기준 12만원, 떼땅져 리저브 브뤼 샴페인 2잔 추가 시 1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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