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쌍둥이 유모차 ‘트윈스케치’ 컬러 라인업 확장
신규 컬러 ‘마린 네이비’, ‘사틴 그레이’ 추가... 3종 컬러 라인업 갖춰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가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NEW 트윈스케치(2024)’의 신규 컬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컬러 ‘캔버스 블랙’과 함께 신규 컬러 ‘마린 네이비’, ‘사틴 그레이’를 추가함으로써 NEW 트윈스케치는 완전한 3종 컬러 라인업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잉글레시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드러내는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 계열의 ‘마린 네이비’와 가을 시즌에 맞춰 부드러운 실키 감촉이 연상되는 ‘새틴 그레이’를 신규 컬러로 선택했다.
트윈스케치는 쌍둥이 또는 연년생의 외출을 위한 가장 완벽한 절충형 유모차로 단연코 전체 쌍둥이 유모차 시장에서도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고객이 트윈스케치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양쪽 폭 사이즈가 단 77cm밖에 되지 않아 현관 문, 엘리베이터 등 좁은 공간에서도 여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나란히 앉는 형태의 쌍둥이 유모차들이 가진 ‘넓은 폭’이라는 단점을 완벽하게 극복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NEW 트윈스케치’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예능, 드라마에서 소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트윈스케치 신규 컬러는 온 오프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 구매 시 제품 구매 시 필수 액세서리 3종(▲사계절용 신생아 라이너 2개 세트, ▲유니버셜 유모차 컵홀더, ▲유모차 고리 세트)을 증정하고 포토후기 작성 시 7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방풍커버’를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