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숲 체험' 진행
관내 영유아 500명 대상, 60회 진행 예정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남주)가 영유아 숲체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근 숲 등 자연환경을 찾아가는 숲 체험 프로그램은 각 어린이집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관내 영유아 500명을 대상으로 총 60회 운영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육교사는 “어린이집 근처 숲에서 계절에 맞는 자연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유익했다"고 전했다.
이남주 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은 탄소중립프로그램 일환으로 숲체험을 통해 자연환경과 직접 교감하고, 다양한 자연놀이 사례를 경험하기 위한 것"이라며 "자연친화 교육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탄소중립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는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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