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형 키자니아 대표이사,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
‘우리 아이 첫 번째 테마파크’ 글로벌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강재형 대표이사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의 주관으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 동참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키자니아를 방문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안전한 체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재형 키자니아 대표이사는 차우철 롯데 GRS 차우철 대표이사의 추천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후속 캠페인 참여자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과 이동근 송파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한편, 키자니아는 현재 서울과 부산 2곳을 운영 중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2/3사이즈로 축소한 현실의 도시를 그대로 재현한 키자니아에서 약 9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실제 해당 직업의 유니폼을 갖춰 입고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직업을 실감나게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리더십, 팀워크 등을 배울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