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대전공장, 세이브더칠드런에 1000만원 상당 기저귀 후원
유한킴벌리 대표 사회공헌활동 ‘2024년 희망뱅크 진행사업’ 일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는 지난 16일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으로부터 ‘희망뱅크 기저귀 기부’의 일환으로 대전 지역 위기 이동을 위한 기저귀 1000만원 상당(1026bag)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희망뱅크 기저귀 기부’는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제품을 포장해 지역 아동 시설 및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는 활동이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유한킴벌리 박남전 대전공장장과 세이브더칠드런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이 후원한 기저귀는 임직원 봉사활동과 전달식 진행 후 아동복지기관, 가정위탁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대전지역 내 20개 기관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아동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박남전 대전공장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지역 아동을 돕고자 노경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따듯한 온기가 식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은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매년 흔쾌히 기저귀를 기부해주시는 유한킴벌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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