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2024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

본아이에프, ‘2024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

  • 최규삼 기자
  • 승인 2024.10.22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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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본우리반상’, ‘멘지’ 5개 브랜드 총출동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올해 3월 진행된 2024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 본아이에프 브랜드별 부스 전경. ⓒ본아이에프 
올해 3월 진행된 2024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 본아이에프 브랜드별 부스 전경. ⓒ본아이에프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4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브랜드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 ▲본죽&비빔밥, ▲본도시락, ▲본설렁탕, ▲본우리반상, ▲멘지 5개 브랜드로, 하나의 공간 속 각 브랜드별 특색을 반영한 상담 부스를 마련해 예비 창업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본죽&비빔밥’은 새롭게 리브랜딩 된 4세대 인테리어 컨셉을 소개한다. 올해 초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한 본죽&비빔밥은 10년 이상 장수 매장이 전체 매장의 65%에 달하는 ‘장수 프랜차이즈’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두 가지 죽을 한 번에 즐기는 ‘반반쮺’, 포케에서 착안한 ‘비빔 포케’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을 통해 예비 창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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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은 새롭게 리브랜딩 된 매장 컨셉 및 메뉴를 선보인다. 본도시락은 지난 8월 ‘한식’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둔 전면적인 리뉴얼을 단행, ‘국반상’ 신규 카테고리 도입 및 2030세대를 위한 가성비 메뉴 ‘본격 도시락’ 출시를 통해 매출이 7%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본도시락이 예비 사장님들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설렁탕’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리브랜딩 된 메뉴와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올해 6월 본설렁탕은 리브랜딩을 위해 서울 내 테스트 매장을 오픈해, 100% 한우사골육수와 풍성해진 고기로 메뉴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현대적 미감을 반영한 노포 감성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작년 동기 대비 판매 금액 기준 15%가 상승하는 효과는 물론, 서비스 및 인테리어 측면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거두기도 했다.

프리미엄 화로·솥밥 반상 브랜드 ‘본우리반상’은 ‘건강한 한 그릇’ 트렌드에 발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전국 팔도 음식을 솥밥이나 화로에 따뜻하게 담아 전통 반상에 제공해 맛과 건강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는 특수상권 중심에서 로드샵으로 가맹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본우리반상은 월 매출 2억 원을 달성을 기념해 현장을 방문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입비를 50% 감면하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본 라멘 전문점 ‘멘지’는 본사의 원활한 공급 및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라멘 1분 조리의 비결을 소개하고, 가맹점별 순수익을 공개하는 등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 계약 진행 시 가맹비, 교육비, 개점 점검비 등 창업 비용 1,650만 원 면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부스 방문객은 누구나 멘지의 대표 메뉴 ‘토리파이탄 라멘’을 시식할 수도 있다.

본아이에프 최규화 브랜드기획실장은 “이번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본아이에프의 5개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올해 마지막 박람회가 될 예정이다”라며 “현장을 찾는 예비 창업자분들을 위해 브랜드별 상담 부스에서 다양한 정보는 물론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방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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