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 회전형 카시트 ‘마리5’ 세서미 그레이 컬러 품절… 예약 판매 진행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회전형 카시트 ‘마리5’의 인기 컬러 중 하나인 ‘세서미 그레이’가 품절됐다고 29일 밝혔다.
스완두 마리5는 최신 유럽 안전 인증(i-SIZE) 회전형 카시트로,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애어플로우 이너시트’를 통해 신생아 시기의 어린아이들도 편안하고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5점식 벨트를 사용하는 회전형 카시트는 안전벨트 꼬임이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스완두 마리5는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고 내릴 때 안전벨트가 꼬이지 않도록 마그네틱으로 안전벨트를 고정해 둘 수 있어 편리하고, 스완두의 최대 장점인 ‘비주얼 가이드’를 통해 카시트 전문가와 같이 동일한 컨디션으로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의 머리가 부딪혀도 아프지 않도록 헤드레스트 전체에는 고품질의 메모리폼을 사용해 부드럽게 감싸주며, 사고 시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빠르게 흡수한다. 이어, 마리5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헤드레스트 측면에 위치한 ‘메디컬 태그’에 아이의 이름, 혈액형, 비상 연락망, 특이사항 등을 적어두면 위급 상항 시 빠른 대처를 도와줄 수 있다.
스완두 관계자는 “고객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세서미 그레이 컬러의 재입고 일정은 11월 중순 예정이며, 품절된 컬러를 제외한 나머지 컬러들은 구매 시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리5는 세서미 그레이, 알팔파 베이지, 라임 그레이, 치아 블랙, 블루베리 총 5가지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공식 브랜드 스토어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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