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보건복지교육 디지털 전환개시... AI 스튜디오 도입
AI스튜디오로 콘텐츠 제작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보건복지 교육에서의 디지털 전환(DX)의 일환으로, AI 스튜디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재원은 신규 AI 스튜디오를 통해 ▲보건복지공통교육 ▲사회복지교육 ▲보건교육 ▲바이오헬스교육 ▲국제협력교육 등의 분야에 활용되는 콘텐츠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인재원은 새롭게 제작된 콘텐츠를 공유 플랫폼 '보e다'를 통해 제공한다. '보e다'는 보건복지 분야의 다양한 공공 콘텐츠기 공유되는 플랫폼으로, 학습 및 강의자료로 활용되는 양질의 콘텐츠가 공공·민간기관 강사, 현장 종사자등에게 무상 제공되고 있다.
인재원은 이번 AI 스튜디오 도입을 통해 각분야 교육 담당 임직원들이 전문가 수준 영상을 쉽고 효율적으로 제작 할 수 있게된 부분을 의미있게 보고 있으며, 특히 버추얼 휴먼 강의 콘텐츠 제작으로 피 교육생들의 콘텐츠 집중도를 높인다는 긍정적 피드백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배금주 원장은 “디지털전환(DX) 시대에, 기존의 콘텐츠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변화와 혁신으로 적시적소에 보건복지 교육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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