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변화, 하나캐피탈 임직원과 '행복쿠킹' 봉사활동 전개
상록보육원에 방문, 직접 만든 케이크와 방한용품 전달
사단법인 좋은변화(이사장 홍민기)는 지난 14일 하나캐피탈(대표이사 박승오) 임직원들과 하나금융그룹 ‘2024 모두하나데이’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 부터 인연을 맺어온 상록보육원을 찾아 직접 만든 케이크와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하나캐피탈 임직원 20명은 이날 케이크를 만들고, 지난 1년간 개인시간을 들여 만든 털모자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도 전달했다.
상록보육원은 1959년 설립된 보육원으로,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하나캐피탈 박승오 대표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케이크와 방한용품이 아이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는데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 슬로건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좋은변화 홍민기 이사장은 " 2023년에 이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캐피탈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변화는 지속적인 좋은변화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하나금융그룹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2024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