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아이배냇 ONLY12 출시 및 중국 분유수출 계약 협약식에서 쌍둥이맘 아이배냇 홍보대사 박은혜 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에 이어 새로 발매되는 '아이배냇 Only12'는 영국 왕실의 우유였던 골든저지 원유를 사용해 집유에서 제조까지 12시간 내에 원스톱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프리미엄분유이다. 아이배냇은 중국 상록상무 유한공사와 오는 6월부터 1500만불 상당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이날 협약을 맺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아이배냇 ONLY12 출시 및 중국 분유수출 계약 협약식에서 쌍둥이맘 아이배냇 홍보대사 박은혜 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에 이어 새로 발매되는 '아이배냇 Only12'는 영국 왕실의 우유였던 골든저지 원유를 사용해 집유에서 제조까지 12시간 내에 원스톱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프리미엄분유이다. 아이배냇은 중국 상록상무 유한공사와 오는 6월부터 1500만불 상당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이날 협약을 맺었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