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 12월 한 달 크리스마스·겨울방학 위한 특별 이벤트?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까지 다채롭게
우리 아이 첫 번째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12월 한 달 동안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조이플 모먼츠(Joyful Moments)’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이번달 29일까지 키자니아 서울 2층 중앙광장 무대에서는 ‘산타는 바로 나’ 입양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유기 동물들에게 산타가 되어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유기 유실 동물들의 입양을 촉진하고,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두번째 이벤트는 ‘하트 핫뜨 곡물 핫팩 만들기’로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2층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이 체험은 방문객들이 우리 곡물 팥을 활용해 재사용 가능한 핫팩을 만드는 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운 겨울,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핫팩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제공되는데, 플라워 아틀리에, 수산식품연구소, 법원, TV 스튜디오, 라디오 스튜디오 등 여러 체험 공간에서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플라워 아틀리에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블루버드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화분을 만들며,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법원에서는 ‘굴뚝으로 들어오는 산타는 주거침입죄일까?’라는 창의적인 주제로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어 모의재판을 진행해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제주 삼다수와 함께 기념 사진 이벤트를 진행하며, 수산식품연구소와 라디오 스튜디오, TV 스튜디오에서는 겨울을 주제로 한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키자니아 서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키자니아를 방문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가득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겨울의 추위도 잊고 반짝반짝 빛나는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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