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는 10일,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에서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김국연)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지체계를 구축을 위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2006년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계후원금은 약 1억 6000여만 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 지원을 위한 E순환활동 후원금 500만원」, 「공동생활가정 여가놀이 지원사업 "여행을 선물해 DREAM" 600만원」, 「아동 희망도서지원사업 "아이들의 꿈을 북( Book)돋아 드림(Dream)"」에 1000만원 등, 총 2100만원을 천안지사 인근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후원하였다.
한국마사회 김국연 천안지사장은 “공익기업으로서 앞으로 우리 지역의 아이들은 우리가 돕자는 취지 아래 초록우산과 협력하고 아이들을 지원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김우현 본부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는 2023년 기준 약 47억 8000여만원을 돌봄,자립,교육,건강,주거 등의 영역에서 충남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지원하였으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 함께 하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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