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2024년 사회복지현장 디지털기반 실천우수사례 10건 선정
'스마트 맞춤서비스' 실현- 디지털 기기를 융·복합적으로 적용한 SMART 시니어 라이프디자인 모델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 이하 인재원)은 '2024년 제2회 디지털사회복지실천사례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사례 10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하여 서비스 고도화를 이룬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사례 발굴을 위해 실시하였으며, 선정된 10개의 우수사례는 지난 3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이 수여되었다.
전국 사회복지 현장에서 디지털 기술 활용 실천 사례가 다수 출품된 가운데,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의 '디지털기술이 사례관리를 만나 스마트 맞춤서비스 실현- 디지털 기기를 융·복합적으로 적용한 SMART 시니어 라이프디자인 모델’ 사례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그 밖에 최우수상(3건) 및 우수상(6건)으로 ▲'Smart App 모바일 환경 게임 : Eco Level Up!'(안산시부곡종합사회복지관) ▲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IoT디지털케어보급사업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 지역주민의 디지털 접근성 및 활용도 향상을 위한 디지털 배움·문화 공간'디지털e숲'(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 AICC(AI Contact Center)를 활용한 장애인 집수리 플랫폼 APP‘장집사’(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 시·공간 제약을 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디지털 콘텐츠(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 성인발달장애인의 디지털 웰빙을 위한 ICT지원사업(다솜장애인주간보호센터) ▲ IOT 기반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주민참여 돌봄공동체 구축사업’(오정종합사회복지관) ▲ 신(新)중년 인생 제2막 설계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교육‘그리다’(화정종합사회복지관) ▲ 사회복지관 정보제공서비스‘온라인마을’(부산광역시사직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되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사례는 인재원에서 발간하는 우수사례집에 수록되어 전국 지자체에 배포 예정이며, 인재원 교육과 연계하여 사회복지종사자 디지털 역량강화와 성장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배금주 인재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회서비스 현장의 우수한 디지털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에 확산·적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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